1. 제목은 Spaceman의 일구. The Killers의 노래.

2. 한의사 면허도 따고, 공중보건의 생활도 시작. 아직까지는 3년간의 공중보건의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지 탐색전(?)이랄까. 금융 쪽 문제도 그렇고, 생활이나 이래저래 아직 자리가 안 잡힌 상태다. 하기사, 관사로 이사오는 것만도 한바탕 전쟁이었으니......

3. 돈 나갈 일이 많다. 돈 빠져나가는 소리가 들린다. 뭐 그렇다고......

2009/05/10 16:45 2009/05/10 16:4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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