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'어리석었던 날들 위엔 그보다도 못한 나약함이 있고, 계속된 위악 말예요, 난 울면서 행하죠'
2. 는 그냥 심심해서 적어넣은 '드라마' 노래가사. 한희정과 MOT의 이언이 함께 부른 곡이다. 가사가 참... 별로다. 문장 구조가 좀 얽혀있는데 그걸 시적 허용이라 칭할 만큼 뭐가 있는 것도 아니라......
3. 요즘에 집에 들어와서 심심할 때마다 드라마를 한 편씩 보는데, 요즘 보고 있는 건 시트콤인 '빅뱅이론(The Big Bang Theory)'. 오타쿠의 사회화 과정은 사이코드라마에서부터 시트콤까지 모든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멋진 소재인 모양이다. 하지만 생각처럼 빵빵 터지는 구석은 없는 듯. '로스트' 5-6시즌이나 빨리 시작했으면 좋겠다......
4. 킴 욘아 씨의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가 진행중. 구기종목 등과는 달리, 이런 종류의 스포츠는 역시 응원하는 사람이 생기면 오히려 보는 재미가 없어지는 듯 하다. 게다가 피겨 팬일 리도 없는 나로서는 그냥 결과나 전해듣고 연기나 한 번 보다가 우왕 잘한다 하는 정도로 만족. 잘 됐으면 좋겠다. 킴 욘아 씨 자신이 잘 되는 것은 물론이고, 그녀의 성공이 그 세계를 확장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.
5. 요즘엔 자꾸 크라제버거의 핫도그가 땡긴다 ㅠㅠ 아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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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네 친구 욘아 킴 ㅋㅋㅋ 저는 챙겨보고 있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