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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를(프랑스)
아를의 유적과 로마네스크 교회
카이사르의 갈리아 원정 이후 로마의 식민 도시로서 번영한 아를.
현재도 투우가 열리는 원형 투기장이나 고대 극장, 콘스탄틴 목욕탕 흔적 등 수많은 로마 시대의 유적이 점재하고 있습니다.
화가 고흐가 햇빛을 요구하고 1888년부터 89년까지 체류한 것으로도 유명하고 『 아를르의 드보르초비 도개교 』과 『 밤의 카페 테라스 』 등 대표작을 많이 그리며 창작 활동에 몰두한지로 꼽히고 있습니다.
강한 빛, 하늘의 푸르름, 나무의 녹색 등 아를르 일대에는 아름다운 자연이 확산되고 있습니다.
2009/01/03 19:34 2009/01/03 19:3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