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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의 낙농 도우미 제도에 대한 정보에 대한 정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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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가 궁금해서 정리한 일본의 낙농 도우미 제도에 대한 정보입니다.
낙농은 소와 한 인간을 상대로 365일 동안 쉬지 않고 젖을 짤 필요가 있는 것으로
다른 업종과 비교해도 근로 시간이 많습니다.

그러므로, 낙농가는 가족끼리 여행하는 것은 물론 병을 해도 잘 쉴 수 없었습니다.
낙농가의 오랜 숙원인 이 힘든 노동 조건 개선을 실현한 것이 도우미 제도의 도입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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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는 낙농가가 아무래도 농사를 못할 날에 도우미가 대신 작업을 할 것으로
현재 전국의 낙농가의 68%가 이용하고 특히 홋카이도에서는 83%로 이용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.
도움 자체도 젊은 비즈니스 맨이나 OL의 전신이 늘면서 전국에서 2600명에 달하고 있습니다.

이것은 도우미 한명으로 약 15채 낙농가가 의존하는 계산입니다.
또 도우미 중에는 낙농 기술을 배우면서 미래, 스스로 낙농가를 목표로 하는 젊은이가 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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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의 전임 헬퍼도 해마다 증가하고 230명을 넘고 있습니다.
전임 도우미는 고용 보험 등이 갖추어지는 것도 있고 신규 취농의 장으로서 여성에게 인기가 나온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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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9년도 조사에서는 도우미를 이용한 낙농가는 점차 증가하고 연간 사용 일수도 13일과 증가하고 있습니다.

달에 하루는 농 휴일.
이러한 생각이, 낙농가에도 널리 침투하고 있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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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, 농수성은 작년도에서 도우미를 이용한 낙농가에 조성금을 지급하는 이용 확대 사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.
이러한 환경의 정비도, 낙농가 도우미 이용을 촉진하는 것 같아요.
2006/02/17 16:49 2006/02/17 16:49